백엔드 개발, 또 처음부터 만드세요?
H:DEV+라면 코드 몇 줄만으로 충분합니다.

백엔드가 필요하세요? 데이터 식별자만 정의하면 끝.
특허 받은 방식으로 코드 몇 줄만 작성하면 즉시 백엔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.
프론트엔드 개발자와 기획자를 위한 가장 빠른 MVP(Minimum Viable Product) 플랫폼입니다.

프론트엔드 일러스트 이미지
매번 로그인 기능부터 만드는 당신에게

자주 만드는 기능인데도 매 프로젝트마다 새로 시작하시죠? 반복되는 작업에 시간은 늘 부족합니다.

CMS는 편하지만, 자유롭진 않잖아요

빠르게 시작할 수 있지만 원하는 디자인을 적용하기엔 제약이 많고, 기능 확장은 더 큰 벽으로 다가옵니다.

기획은 다 했는데 개발이 막막하다면

아이디어는 충분하지만 백엔드 구성부터 배포, 인증까지 혼자 하기엔 너무 많은 리소스가 듭니다.

다음의 3단계 만으로 프론드엔드에서 아주 쉽고 빠르게 백엔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H:Dev+ 백엔드 사용 3단계

H:Dev+는 별도의 DB 설계나 백엔드 코딩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백엔드 플랫폼입니다. JSON 형식으로 데이터 식별자를 정의하고, 제공되는 커넥터를 설치해 호출하면 결과를 JSON으로 받아볼 수 있어, 단 3단계만으로 백엔드를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 이 방식은 특허로도 검증되었으며, 다양한 프론트엔드 환경에서 사용 할 수 있습니다.

H:Dev+ 특허 보기
Sample Code
                    <script setup>
                        // 1단계 - 데이터 식별자 정의
                        const requestData = { 'dataID':'GET_POST_LIST', 'bbs_seq':1,'page':1, 'list_per_page':20,  'order':'create_date'}
                        // 2 단계 - 커넥터 호출
                        const {output} = await useNuxtApp().$connector(requestData);
                    </script>
                    <template>
                        <!-- 3 단계 - 수신데이터 사용 -->
                        <div v-if="output">{ { output } };</div>
                    </template>
                  
                    <?php
                        // 1단계 - 데이터 식별자 정의
                        $arrRequestData = ['dataID' => 'GET_POST_LIST'];
                        // 2 단계 - 커넥터 호출(include 파일에서 자동 호출됨)
                        include('connector.php');
                    ?>
                    <!-- 3 단계 - 수신데이터 사용 -->
                    <div>
                        <pre><?php print_r(); ?></pre>
                    </div>
                  
                    @RequestMapping("/post/list")
                    public String getPostList(@RequestParam Map<String, String> getParams, Model model) {
                        // 1단계 - 데이터 식별자 정의
                        requestBody.add("page", getParams.get("page")!=null?getParams.get("page"):"1");
                        requestBody.add("list_per_page", "10");
                        requestBody.add("block_per_number", "5");
                        requestBody.add("search_keyword", getParams.get("search_keyword"));
                        // 2 단계 - 커넥터 호출
                        Map<String, Object> output = (Map<String, Object>) connector.sendPostRequest("GET_POST_LIST",requestBody).block();
                        output.put("search_keyword", getParams.get("search_keyword"));
                        // 3 단계 - 수신데이터 사용
                        model.addAttribute("output", output);
                        return "post/list";
                    }
                  

백엔드 기능마다 운영에 꼭 필요한 관리 콘솔도 제공합니다.

회원 관리, 게시판 관리, 폼 관리, 위젯 관리 등 다양한 백엔드 기능에 맞춰 관리 콘솔이 자동 제공되며, 별도 개발 없이 즉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프론트엔드와 실시간으로 연동되고, 기능이 추가될 때마다 콘솔도 함께 확장됩니다.

그래서 뭐가 다른 건가요?

H:Dev+는 CMS보다 유연하고, 기존 BaaS보다 더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백엔드 접근 방식입니다.

CMS(Contents Management Service)
워드프레스, 드루팔 등
  • 프론트 개발 : 제한적
  • 백엔드 개발 : 플러그인 사용
  • 관리콘솔 : 플러그인별 제공
  • 사용 대상 : 비 개발자 중심
  • 개발 속도 : 빠르나 제한적임
  • 학습 난이도 : 중간 또는 높음
  • 백엔드 장비 : 필요
BaaS(Backend As A Service)
Google Firebase,AWS Amplify 등
  • 프론트 개발 : 자유로움
  • 백엔드 개발 : 직접 개발
  • 관리콘솔 : 백엔드 개발용 콘솔
  • 사용 대상 : 백엔드 개발자
  • 개발 속도 : 느림(기능별 실제 개발)
  • 학습 난이도 : 높음
  • 백엔드 장비 : 필요
H:Dev+
H Dev Plus Only
  • 프론트 개발 : 자유로움
  • 백엔드 개발 : 불필요
  • 관리콘솔 : 기능별 콘솔
  • 사용 대상 : 프론트앤드 개발자
  • 개발 속도 : 빠름
  • 학습 난이도 : 낮음
  • 백엔드 장비 : 불 필요

H:Dev+ 자주 묻는 질문 (FAQ)

BaaS가 백엔드 개발을 위한 서비스라면, H:Dev+는 프론트엔드를 위한 백엔드 서비스입니다. 프론트엔드만으로도 빠르게 프로젝트를 구성할 수 있으며, 운영자도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콘솔 UI가 함께 제공됩니다.

네, 가능합니다. 프론트엔드에서 데이터 식별자를 정의하고 제공되는 커넥터를 설치하면 복잡한 서버 구성 없이도 백엔드와 연동할 수 있습니다. 샘플 코드와 문서도 함께 제공되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.

H:Dev+의 관리 콘솔은 기획자, 마케터, 운영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. 사용자 관리, 게시물 관리, 위젯 관리 등 실무에 필요한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으며, CMS처럼 콘텐츠를 등록, 수정, 삭제하는 작업도 직관적으로 가능합니다.

프론트엔드는 자유롭게 개발할 수 있으며, 백엔드 기능도 지속적으로 추가될 예정입니다. 필요한 기능은 공식 요청 채널(안내 바로가기)에서 제안할 수 있고, 원하는 경우 독자적으로 별도의 백엔드 기능을 추가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.

사용자별 보안 키를 제공하고, 지정된 IP와 도메인에서만 접근 가능하도록 제한할 수 있습니다. 민감한 데이터는 암호화되어 제공되며, 보안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암호화된 데이터만 활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.

H:Dev+는 안정적인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에서 운영되며, 실시간 모니터링과 장애 대응 체계를 갖추고 있어 서비스 중단 없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합니다.

네. H:Dev+는 수평 확장(Scale-out)이 가능한 구조로 설계되어 있으며, 트래픽이 증가하면 리소스가 자동으로 확장되어 항상 안정적인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.

중요 데이터는 자동으로 백업되며, 사용자 데이터는 관리 콘솔에서 수동 백업도 가능합니다. 데이터는 별도의 스토리지에 안전하게 저장됩니다.

현재는 베타 기간으로 누구나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. 정식 출시 전까지 사용자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가장 합리적인 요금제를 준비 중이니 지금 바로 체험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.

네! 공개용 보안 키가 포함된 샘플 코드를 다운로드하면 데모용 데이터로 즉시 체험해보실 수 있습니다. 회원가입 후 본인의 보안 키로만 변경하면, 실제 데이터로 바로 연동하여 사용하실 수 있어요.

프론트엔드를 가장 쉽게 완성하는 방법, H:Dev+.

백엔드 없이도 서비스는 충분히 작동할 수 있습니다.
누구나 쉽게 시작하고, 바로 경험해볼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.